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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박물관-경산중방농악보존회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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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박물관-경산중방농악보존회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협약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박물관(관장 김세기)은 4월30일 오후 경산중방농악보존회와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대구한의대 박물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세기 박물관장을 비롯한 박물관 및 한학촌 교직원과 이승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회장과 다수의 단원이 참석하였다.

 

협약식의 주된 내용은 ▲시․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운영 ▲재학생을 위한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심신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개발 ▲민속자료 수집 및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 이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장산풍물단과 한맥국악단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2004년 3월 설립하였으며, 자인단오 호장행렬공연 등 년간 40여 차례 크고 작은 공연을 펼쳐 옛 것을 되찿아 우리민족의 혼과 얼을 보존하고 시민들의 심성을 순화하여 지역 전통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1995년 9월 개관한 대구한의대 한의학박물관은 한의과대학 중심으로 성장한 본교의 특성과 340년 약령시의 전통을 살려 한의학 자료실과 고고역사자료실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으며 △한의학자료실에는 한방의료기기, 의서전적류와 함께 500여종의 한약재가 종류별로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70여종의 광물약재는 국내외에서 수집한 희귀약재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고고역사자료실에는 본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유적출토품 2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분은 819-1148(http://museum.dhu.ac.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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