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차이야기

대구한의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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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차

박물관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매워 폐기가 잘 통하도록 해주고, 제2의 연꽃이라 부를 만큼 차향이 그윽하여 식었을 때에도 향이 많이 난다.
꽃봉오리를 '신이'라 부르는데, 2,000년 전부터 약으로 썼으며 특히 콧병 치료에 많이 쓰였다.

 

 

 

- 콧물과 코막힘이 있는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으며 감기로 인한 두통, 콧물, 코막힘 치료에 쓰기도 한다.

- 소염작용이 있어 비염, 코골이, 축농증에 치료에 좋으며 두통, 치통 치료에도 쓰인다.

- 집중력을 강화시키고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 생리전의 복통과 불임 치료에도 좋다.

- 기미, 주근깨, 여드름을 없애고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해 준다.

- 요통과 같은 뼈가 욱신거리고 쑤시는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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